[스크랩] 바위채송화와 채송화 단상-이민영 바위 채송화 -이민영- 산골에 사는 아버지는 오늘같은 풋여름이 들판에 여물고 할아버지유언으로 달이 지더라도 산골은 지켜야한다는 명에 낭구새 삐쭉내민 오솔숲에 이르면 잔대들도 숨쉴수 있어 빈발대에 풀초로 가득하도록 낫부뚜껑만한 각지낫을 들고 잔등 아래로 달려갑니다 반반한 곳 찾다가 .. 계절마다(이민영의 수상) 2005.07.13
[스크랩] 님의 모습 떠올릴 때마다-윤효갑 님의 모습 떠올릴 때마다 윤효갑 님의 모습 떠올릴 때마다 빈 가슴 까닭 모를 설움이 폭포水로 골 지어 내림 그대는 아시는지요 그대의 몸이 만든 아름다운 시어 대할 때면 샘 솟는 눈물은 메마른 대지를 씻어버릴 듯 가을의 형량, 짐작키라 하였을는지요 님의 모습 떠올릴 때마다 미소는 정작 더 큰 .. LEE MIN YOUNG,추천시와 추천 문학 2005.07.11
[스크랩] 인사동에서,잠시 귀국한 파리대학 김필영박사환영모임과 함께한 시사랑 번개정모 모습 ..1 인사동 제3길의모습...고 천상병 시인 사모님이 운영하시는 카페 歸天의 모습 아래-인사동에서,모 현직치안 기관의 長님.서울대대학원에서 韓國學을 공부중인 유학생 세분,건너 이민영시인. 파리대학의 김필영박사.김경임경기대강사.세계태껸본부 이용복교수諸氏 ..3 ..4 이용복님의 일장 훈시..공.. LEE MIN YOUNG,추천시와 추천 문학 2005.07.11